
이대원
Daewon Lee
부드럽고 편안한 음색으로 관중들에게 어필하는 재즈보컬리스트 이대원은 묵직한 중저음부터 깔끔한 고음에 이르는 넓은 음역대와 하드한 스윙 리듬의 조합을 바탕으로한 다채롭고 흥미로운 즉흥연주로 그의 음악적 깊이를 친근하게 전한다.
그의 첫 정규앨범 “Precious One”, 그린재즈무브먼트 프로젝트 싱글 “For All of Us”, 재즈보컬리스트 말로의 앨범 “송창식 송북”의 수록곡 “나의 기타 이야기”에서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재즈명문 노스텍사스대학교 재학시절, 탑 티어 보컬앙상블 ‘UNT Jazz Singers’에서 2년간 활동하며 워싱턴 케네디 아트센터, 아틀란타 “재즈 에듀케이션 네트워크 컨퍼런스”(JEN Conference)등에서 연주했고, 미국 재즈매거진 DownBeat Student Awards에서 우수상를 수상헸다.
한국내 유명 재즈클럽에서 이대원밴드의 리더이자 솔리스트로서 수많은 뮤지션들과 교류하고 있으며, 2023, 2022 서울재즈페스타@노들섬, 2022 그린아트페스티벌, 2019 재즈팝콘, 2017 강릉재즈프레소페스티벌, 2016 여수문화제, 2018동계패럴림픽 문화 행사등 다양한 곳에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기가 흐르는 중저음과 정교한 스윙 감각으로 여러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온 재즈 보컬리스트.
— 김민주 – 재즈피플
무엇보다도 하드한 스윙 리듬의 조합을 바탕으로 한 그의 스캣 싱잉은 재즈라는 역동적인 음악적 컬러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조각이다.
— 최수진 – [재즈로 숨을 쉽니다] 저자
한국의 토니 베넷은 이대원이 아닌가 싶다. 청량감 있는 목소리, 사실은 재즈 쟝르의 영역을 벗어나는 대중적 보컬인데 그는 보이스를 위축 시키지 않고, 재즈의 영역을 확장해 버린다.
— 최영일 – 시사평론가